'캠프 막판 급거귀국' 막내아들 오승환의 큰 슬픔, 사랑하는 어머니와 영원한 이별

조선일보 2025-03-19
2006년 10월1일 수원야구장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삼성과 현대의 경기 8회말 2사 만루에 등판, 무실점 호투로 아시아 세이브 신기록인 47 세이브를 달성한 삼성 마무리 오승환이 부모님 축하를 받고 있다. 왼쪽부터 모친 故 김영덕씨, 오승환, 부친 오병옥씨. 【 연합】 [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]삼성 라이온즈 투수 오승환(43)이 모친상을 당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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