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'스퍼시 조롱' SON도 제발 떠나자" 케인만 빼고 무려 44명, '탈트넘=우승'은 과학…트리피어, 70년 정상 선물

조선일보 2025-03-19
사진캡처=더선 [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]손흥민의 절친인 키에런 트리피어(뉴캐슬)가 잉글랜드에서 첫 우승컵을 수집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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