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흥민아, 잘 있어" 심정지 극복 에릭센, 이제 PL서 더 못 본다…'헤어질 결심'

조선일보 2025-03-19
로이터연합뉴스 [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] '인간승리의 표상' 크리스티안 에릭센(33·맨체스터 유나이티드)이 올 시즌을 마친 뒤 프리미어리그를 떠날 결심을 굳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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