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서울=뉴시스]이재훈 기자 = 고(故) 가수 휘성(43·최휘성)이 평안한 영면에 들어갔다. 고인의 동생인 최혁성 씨는 19일 "가수가 된 후 항상 심한 불면증에 힘들어했는데 다행히 제가 본 저희 형의 마지막 모습은 매우 편안히 깊게 잠든 모습이었다"면서 이렇게 밝혔다. Contents HOU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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